| |
|
|
| |
|
|
| |
|
|
| |
'一步跨'- 한 발짝 건너뛰면 ~ |
2006-07-14 |
|
| |
|
|
| |
압록강을 사이에 둔 朝中 國境線 가운데서 가장 가까운 데가 여기 '虎山長城'이란다. 지금 당장 이 곳에서 훌쩍 한 발짝을 물 건너뛰면 내 나라 내 땅인 북한의 '義州郡 방산리'라는니 그야말로 咫尺이 千里로구나! 그래서인지 이 바위돌 옆에도 '咫尺'이란 두 글자가 붉은 색 글씨로 큼지막하게 새겨진 또 한 개의 바위돌이 서 있다. 새삼스럽게 우리네 한국인 관광객에게는 찾는 이의 정감을 자극하고도 남는다. 그러고 보니까 여기서도 또한 시류와 현실를 타고 살아가는 중국 사람들의 영악하고(?) 철두철미한 商術에 씁쓰레한 마음이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