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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는 길] 배우들과 함께 |
2005-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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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는 길](Le Train pour Seoul)의 출연 배우들과 함께
왼쪽부터 : 아자르(기획) Sophie Brech(부인 역, 영국) 신미란(연출) 노경식(작가) Laen Hershler(남자 역, 캐나다) Louis Fortier(사내 주인공, 캐나다) 등. 서울의 대학로 '모짜르트 다방'에서, 2005. 6. 19.
6월 6일 대전 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극단 Tree of People(사람나무)의 프랑스연극 [서울 가는 길]의 성공적인 공연을 마치고, 인천 국제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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